전체 글479 인생의 황금기는 60부터 “인생 황금기는 60~75세입니다” 102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강연 기사보기 - 총동창신문 - 서울대학교총동창회 https://www.snua.or.kr/magazine?md=v&seqidx=10054 2025. 12. 4. 2025.11.01 난곡성당 음악잔치 성가정 성가대 https://www.youtube.com/watch?v=mt7WI2X5w-0 https://www.youtube.com/watch?v=gOHAY_qE9FQ 2025. 11. 4. 첼로 배우기 관련 글 https://brunch.co.kr/magazine/cellolearning 첼로와 함께 매거진#첼로 #악기배우기 #첼로레슨brunch.co.kr 2025. 10. 21. 말을 줄이자 1. 아는 척하나건 말 길게 하지 않기 1.1 물어보기 전에는 말하지 않기 :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지식과 정보는 인터넷 검색을 5분만 하면 다 나온다는 것을 명심하자 1.2 우리의 경험과 의견을 물어봤더라도 질문의 핵심 및 요점만 간단 명료, 명쾌하게 말하기 : 주저리 주저리는 절대 금물 2.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끼어들지 않기 : 남의 이야기 잘 듣기 -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습니다. 한비야/안톤, p290 ~ 292 2025. 10. 10. 웃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시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 노인을 즐겁게 하여 동자(童子)로 만든다오. 🕯️ 화를 내지 마시라.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오. 화내는 자는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오. 🕯️ 기도하시라.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 년 암흑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라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오. 🕯️ 사랑하시라. 소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 낮춤이 선행된다오. "내가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 년 걸렸다오." - 故 김수환 추기경 2025. 10. 10. 가톨릭성가 https://maria.catholic.or.kr/mobile/sungga/sungga.asp 굿뉴스 모바일† 찬미예수님 수정 보완된 가톨릭 성가 악보 및 가사 등에 대하여 저작권 협의가 지연되어 개편된 가톨릭성가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maria.catholic.or.kr 2025. 9. 26. 박경철 블로그 중 트라우마 https://share.google/ndF7rKPUhpSfTwn6P 트라우마...(1)김 선생과 이 선생은 대학동기다. 예과시절 비교해부학 실습시간에 필요한 개구리는 김 선생이 논밭...blog.naver.com 2025. 9. 24. 박경철 블로그 https://blog.naver.com/donodonsu 시골의사 박경철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저를 사칭한 투자/펀드/유료회원 모두 사기입니다.진짜 저 아닙니다 !!. 오픈채팅/문자메시지/페이스북/인스타 광고도 전부 사기입니다. 제발 !! 속지마세요. 굶어 죽어도 그런일 하지 않습니다.blog.naver.com 2025. 9. 24. 도와줄 의무, 도움받을 권리 ...돌아오는 길에 10년도 더 된 일이 떠올랐다. 제네바였다, 둘째딸 께소와 대성당 근처를 지나가다가 벤치에 앉아 초라한 행색으로 구걸하는 노인을 지나치게 되었다. 늘 그랬듯이 나는 돈을 줄까 말까 망설였다. 딸에게 전 세계를 다니며 이런 상황을 수천번도 더 겪었지만 아직도 어떻게 해야활지 모르게쑈다고 하자, 께소가 이렇게 말했다."아빠 돈은 아빠 소유가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딸의 그 말은 내게 폭탄이 떨어진 듯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 일을 계기로 주는 일이 훨씬 편해졌다. 요즘에는 줄까 말까를 고민하지 않는다. 도와야 하는 사람을 보는 즉시 돈은 내 주머니를 떠나고, 나는 고맙다는 말을 듣기도 전에 떠난다. ..."이제부터 누군가를 도울 때는 재빨리 결정하자. 적은 액수.. 2025. 9. 16. 카르마 경영, 이나모리 가즈오 새로운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간부들을 모아 '이러이러한 것이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떨까?'라고 그들의 의견을 묻곤 했다. 그럴 때 일류대학을 나온 우수한 사람일수록시큰둥한 반응으로 그 아이디어가 얼마만큼 현실과 동떨어진 무모한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핀잔을 늘어놓는 경향이 컸다. 물론 그들의 말에도 일리가 있으면, 그 분석은 예리했다......(그래서 그 뒤로 더 긍정적으로, 시도해보자는 적극적인 인원들로 교체했다는 이야기)....p54소년 시절의 나는 '마음의 모습이 현실이 되어 온다'라는 다니구치의 말을 통감하며 스스로의 행동거지를 반성했고, 그 후 부터는 되도록 좋은 생각만 하리라 다짐했다.p59 2025. 7. 24. 왜 일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2 청소는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일 중 하나다.남의 뒤치닥 꺼리를 하는 것 같고, 더러운 일을 왜 내가 해야 하는지 짜증이 앞선다. 더구나 아무리 깨끗이 해도 하루만 지나면 표가 나지 않고, 너무나 단순한 일이지 않은가.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아무리 단조롭고 힘든 청소도 의외로 신날 수 있다. 생각을 바꿔보면 청소도 의뢰로 재미있다.어제까지 빗자루로 방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쓸었던 것을, 오늘은 모서리에서부터 중간으로 향하며 쓸어보라. 빗자루만으로는 깨끗해지지 않는다면 대걸레를 사용해보라. 그리고 대걸레로도 깨끗해지지 않으면 청소기로 해보라. 그리고 청소기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궁리해본다면 청소도 날마다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이렇듯 청소 하나를 할 때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빨.. 2025. 7. 17. 왜 일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기 보다는,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좋아하는 것부터 사작하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는 것은 유토피아르 찾는 것과 같다. 유토피아는 화려하지만, 현실에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 지금 자신 앞에 놓인 일을 먼저 사랑하라. ㅡ p58거창하고 화려한 일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그 안에서 크나큰 기쁨을 느끼고 감동하며 감사한다면 그보다 더 큰 성과는 없다. 그 기쁨과 감동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로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ㅡ p62그렇게 실험에 실험을 거듭하며 고민하다 보니 이 사관을 안고 자자는 말까지 나올 정도가 되었다.나와 교세라 개발팀 지원들은화로 가까이에 있는, 온도가 적당한 장.. 2025. 7. 10. 분석단계 - 업무흐름 정의 대신 Event Storming을 해보면 어떨까? Event Storming을 활용한 서비스 정의 Workshop https://kooangelo.tistory.com/367Event Storming (기존과의 차이점 및 장점) https://kooangelo.tistory.com/230Event Storming (wiki와 DDD) https://kooangelo.tistory.com/189 2025. 5. 12. 설계 그리고 Data Modeling 도구에 대한 생각 현장의 PM, PL 등 관리자 부터 설계자, 개발자까지 대부분은 설계를 잘 하려하지 않는다. '업무' 분석과 설계는 잘 한다고 생각한다.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업무 분석결과 프로그램으로 표현해야하는 '설계'(개발단계 전)에 대해서는 인색하다. 귀찮아한다. 하면 좋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지만, 늘 하는 이야기는 인력도 시간도 부족해서 어쩔수 없다고 한다. '대략 분석'해서 '바로 개발'하려고한다. 어떻게 하면 분석을 잘 해서 '범위'에 대해 협상하고 확정하고, 그 확정된 범위에 대해 어떻게 '설계'를 잘 해서 '개발'을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별로 없다. 제안할 때 부터 프로그램 목록 수준의 기능이 나열되어 있으니 요구사항도 기능분해도 대략하고 그 프로그램목록을 대략 정리해서 빨리.. 2025. 5. 12. Service Modeling 도구, UML 도구와의 비교 Applicaiton Server를 구성하는 Backend Service의 대표적인 설계도구로 UML 도구가 있다. SPARX Systems사의 'Enterprise Architect' 나 IBM사의 'RSA(Rational Software Architect)' 모두 비싼 상용도구이다. 그렇다 보니 대규모 또는 MDD 프로젝트가 아니라면 Backend 설계만을 위해, 수십명의 설계자들이, 굳이 몇천만원 이상 지불하고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UML도구는 아래와 같은 '특성 또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 설계 측면 : 범용적인 설계도구이지만 UML을 알아야만/배워야 한다는 설계자들의 부담이 있다. -> 자주 사용하는 설계 패턴이 적용된 보다 쉽고 간단한 도구는 없을까? * 개발 측면 : MDD.. 2025. 5. 12. 첼로 포지션 2025. 5. 9. 2025 난곡성당 성금요일 수난복음 노래 https://youtu.be/iUNbN-gz6MM?si=PxNTk3snRWOTKW2O 2025. 4. 22. 평범한 합창을 천상계 소리로 만드는 비법 - 이기연 오페라연구소 https://www.youtube.com/watch?v=fXIklHe0hOA 2025. 3. 28. 천주교 주소록 (성직자 포함) https://directory.cbck.or.kr/OnlineAddress/Default.aspx 한국 천주교 주소록 directory.cbck.or.kr 2025. 2. 21. 이러한 이유로 MSA를 도입하면 안된다 https://microservices.io/post/architecture/2025/02/18/wrong-reasons-to-adopt-microservices.html The wrong reasons to adopt microservicesMicroservices.io is brought to you by Chris Richardson. Experienced software architect, author of POJOs in Action, the creator of the original CloudFoundry.com, and the author of Microservices patterns.microservices.io 2025. 2. 19. Solving distributed data problems in a microservice architecture https://www.youtube.com/watch?v=AEbJgpamZ4w2021.06.18 위의 내용에서 발췌, 설명 Loosely coupled microservicesDistributed data challenges in a microservice architectureTransactions in a microservice architectureQuerying in a microservice achitecture Some coupling is inevitable (불가피한, 필연적인) BUT You must design services to be loosely coupled Order Service에서 최초 Order 등록 시 상태는 PENDINGCustomer Se.. 2025. 2. 19. 어려운 프로젝트에 지원해라 가능하다면 프로젝트 현장으로 나가라. 그리고남들이 가기 꺼려하는 프로젝트가 있는가?그러면 당신이 지원해라.어려운 프로젝트일수록 배우는게 많다.진흙탕에서 배우는게 많다. 2025. 2. 18. 김익환의 소프트웨어 지혜 https://www.ikwisdom.com/ Ike Kim's Wisdom on Software (김익환의 소프트웨어 지혜)실리콘밸리에서 20년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에서의 경험과 한국에서의 20년 정부,학계,산업계를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업계가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지혜"를 얘기합니다. 기www.ikwisdom.com https://www.ikwisdom.com/p/book-advertisement.html 저자의 책 www.ikwisdom.com 2025. 2. 18. Polyglot Microservice를 식별하는 여러 기준이 있다. Biz Capability, Data Ownership, Scalability, Fault Isolation 등등 실무적인 측면의 중요도로 따지만 Biz Capability나 Data Ownership 이 더 중요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따지만 Polyglot 이라는 기준이 더 마음에 든다. Polyglot은 여러나라 말을 할 줄 안다는 사전적인 의미가 있듯이 하나의 Language, Framework, DB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여러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 같으면 개발 표준이 정해지면 그 거대한 Monolith에 포함된 업무는 동일한 개발표준을 따라야한다. 다음번 차세대 이전 까지는... ㅜㅜ 하지만 MSA, Polyglot의.. 2025. 2. 12. PIM, PSM MDA(Model Driven Architecture), MDD(Model Drven Development) 에서 등장하는 용어로 다음 2가지 중요한 용어가 있다.PIM : Platform Independent ModelPSM : Platform Specific ModelPIM은 말 그대로 플랫폼에 독립적인 모델이고, PSM은 플랫폼에 종속적인 모델이다. 그런데 이게 왜 어쨌다는 말인가? 'WHAT' '무엇을' 정의하는 분석단계가 끝나면 PIM 모델이 나오고, 'HOW'를 고민하는 설계단계가 끝나면 PSM 모델이 나온다. 즉 분석단계에서는 플랫폼에 독립적인 모델에 대해 정의하게되므로 어떤 UI Skillset의 특정 함수나 Oracle DB의 어떤 Object가 어떻고 저떻고 다루지 않는다. 그럴 필요가.. 2025. 2. 12. 설계? 개발? 설계 및 개발? 보통의 프로젝트에서 한 명의 설계자 또는 개발자가 담당해야 할 프로그램은 수십개에서 수백개에 이른다. 여기서의 프로그램이란 UI, Report, API, Batch, Interface 등 여러 유형의 크고 작은 프로그램들을 의미한다.그러한 수십개 수백개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개발한다. 예를들어 100개의 프로그램을 담당한다고 했을 때, 프로그램 1번 설계, 2번 설계, 3번 설계… 이런식으로 100번 프로그램까지 모두 설계하고 다시 설계 완료된 1번 프로그램부터 개발, 2번 프로그램 개발한다. 이게 바로 설계단계를 마치고 개발단계에 들어와 개발하는 것이다.개발 후 설계도 아닌 설계하고 개발하는 것 당연한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프로그램 수가 10개 20개 정도면 어떻게든 가능하겠지만 .. 2025. 2. 12. 호셉 마리아 수비라치 [에뜨랑제의 SNS 미술관] '전설을 넘어' 호셉 마리아 수비라치 - 충남일보 - http://www.chung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570 [에뜨랑제의 SNS 미술관] '전설을 넘어' 호셉 마리아 수비라치 - 충남일보[김기옥 사유담 이사] 천재가 나타나면 근방의 모든 것은 멈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르네상스 시대에 나타나 완벽한 그림을 완성하고 긴 시간 그림은 멈추었다. 미켈란젤로는 이상적인 세상www.chungnamilbo.com 2025. 1. 31. 소탐대실 (小貪大失) 부끄럽지만 내가 지난 20년 넘게 개발자로, SWA로, 모델러로 지내오면서 제일 못했던게 바로 이 부분이다. 여러 프로젝트 현장에서, 내외부 고객 또는 이해관계자들과 제일 못했던게 이것이다. 소탐대실 별 것 아닌 작은 것에 집착하고 흥분하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이루지 못하는 어리석은 말과 행동.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종종 반복해서 실수를 한다. 아직 멀었다. 마음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 예전 어떤 프로젝트의 인프라 팀장이셨던 분이 생각난다. 그 프로젝트의 고객이 까칠했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인프라 팀장님은 그 고객의 요구사항을 거의 다 들어주었다. 그 당시 혈기왕성? 했던 나로써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어쨌든 그 고객의 말을 대부분 수용해.. 2025. 1. 15. 구글이 원하는 개발자 - 문제 해결 역량 - 김익환 2025. 1. 15. 잘못된 국내 Outsourcing 계약 방식과 글로벌 계약 방식 - 김익환 2025. 1. 15. 이전 1 2 3 4 ··· 16 다음